'유백이' 이상엽, 고향 여즉도 컴백..삼각 로맨스 예고

윤성열 기자 2018. 11. 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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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톱스타 유백이' 방송 화면

배우 이상엽이 tvN 금요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 고향 여즉도로 돌아와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톱스타 유백이'에서 이상엽은 오강순(전소민 분)을 짝사랑하는 인물 최마돌로 등장했다.

최연소 선장인 최마돌은 극 중 영화 '캐리비안 해적'의 잭스패로우로 변신해 "평온한 바다는 결코 유능한 뱃사람을 만들 수 없는 법"이라는 말과 함께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망치 하나로 다수의 해적들을 제압한 그는 빨려들 듯 화려한 액션을 소화하며 상남자 카리스마를 뽐냈다. 또한 영화 '아저씨'의 차태식(원빈 분)을 패러디하며 셀프 면도와 헤어컷을 시전하는 장면에서는 유쾌함과 신선함을 자아냈다.

여즉도로 돌아온 마돌은 보고싶었던 강순과 감동의 재회를 했다. 만나자마자 부둥켜안고 좋아하는 마돌과 강순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마돌이 자신의 고향이자 강순이 있는 여즉도로 돌아와 앞으로 유백(김지석 분)과 어떤 삼각 로맨스를 그려나갈지 기대된다.

'톱스타 유백이'는 총 11부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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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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