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리노, 발목 부상 "'열린음악회' 불참"(전문)

윤상근 기자 2018. 7. 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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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리노가 발목 부상을 당해 당분간 팀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팬 페이지를 통해 리노의 발목 부상을 전하고 "오는 7일 예정된 KBS 1TV '열린음악회' 스케줄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Stray Kids 리노가 건강 상의 이유로 7월 7일 예정돼 있는 KBS '열린음악회' 스케줄에 불참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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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스트레이키즈 멤버 리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리노가 발목 부상을 당해 당분간 팀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팬 페이지를 통해 리노의 발목 부상을 전하고 "오는 7일 예정된 KBS 1TV '열린음악회' 스케줄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JYP는 "리노가 지난 6월 29일 진행됐던 KBS 2TV '뮤직뱅크' 20주년 특집 결산 리허설 무대 도중 발목을 접질렀다"며 "정밀 검사 결과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휴식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Stray Kids 리노가 건강 상의 이유로 7월 7일 예정돼 있는 KBS '열린음악회' 스케줄에 불참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리노는 지난 6월 29일 KBS '뮤직뱅크' 20주년 특집 상반기 결산 리허설 도중 발목을 접질리는 가벼운 부상이 있었습니다.

병원 정밀 검사 결과 적절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휴식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외에 추가적인 스케줄 변동이 있다면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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