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황민현 "복근대란? 의도치않은 공개에 상심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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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이 복근 공개에 상심이 컸다고 고백했다.
이날 황민현은 최근 화제가 된 복근 대란에 대해 "콘서트 때 처음 공개하려고 복근을 숨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황민현은 "공연 때 옷핀으로 잘 고정하는데 깜빡 잊고 옷핀을 안했다"며 "상심이 컷다. 콘서트 첫날 공개하고 싶었는데 미리 알려지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황민현은 "지금은 유지가 안되고 있다"고 복근 근황을 공개한 뒤 "월드투어 하면 맛잇는게 너무 많다. 근데 지금은 다시 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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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민현이 복근 공개에 상심이 컸다고 고백했다.
워너원 황민현은 10월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에 지상렬과 함께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이날 황민현은 최근 화제가 된 복근 대란에 대해 "콘서트 때 처음 공개하려고 복근을 숨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황민현은 "공연 때 옷핀으로 잘 고정하는데 깜빡 잊고 옷핀을 안했다"며 "상심이 컷다. 콘서트 첫날 공개하고 싶었는데 미리 알려지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황민현은 "지금은 유지가 안되고 있다"고 복근 근황을 공개한 뒤 "월드투어 하면 맛잇는게 너무 많다. 근데 지금은 다시 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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