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LA서 차량 털이 당했다 "여권-폰-시계 모두 도난"(전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도끼가 LA에서 차량 털이를 당했다.
도끼는 11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5일) 저녁 LA 한인타운 OO설렁탕 7시에서 7시 반 사이 주차장에서 차량 털이범들이 차 유리를 깨고 제 백팩이랑 제 매니저 백팩을 훔쳐갔습니다"며 "그 안에는 저의 목걸이 저의 시계들과 저의 카메라 저의 한국 폰 두 개 저의 여권 다 도난 당했습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래퍼 도끼가 LA에서 차량 털이를 당했다.
도끼는 11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5일) 저녁 LA 한인타운 OO설렁탕 7시에서 7시 반 사이 주차장에서 차량 털이범들이 차 유리를 깨고 제 백팩이랑 제 매니저 백팩을 훔쳐갔습니다"며 "그 안에는 저의 목걸이 저의 시계들과 저의 카메라 저의 한국 폰 두 개 저의 여권 다 도난 당했습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경찰에는 신고 다 했고 LA에서 워낙 자주 있는 일이라서 경찰들도 시큐리티들도 가방을 차에 놔둔 저희 잘못이 된다고 하고 거의 잡을 가능성도 없다고 하네요.."라며 "일단 저희는 체크아웃 후 비행기를 타러 공항을 가는 길에 잠시 들러서 저녁을 먹는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이 가방을 차에 두어야 하는 상황이었네요.."라고 토로했다.
이후 도끼는 영상을 통해 사건 직후 만신창이가 된 차량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하 도끼 인스타그램 게시글 전문이다.
어제 저녁 LA 한인타운 OO설렁탕 7시에서 7시 반 사이 주차장에서 차량 털이범들이 차 유리를 깨고 제 백팩이랑 제 매니저 백팩을 훔쳐갔습니다. 그 안에는 저의 목걸이 저의 시계들과 저의 카메라 저의 한국 폰 두 개 저의 여권 다 도난 당했습니다. 지인분들은 제가 당분간 연락이 안 될 수가 있습니다... 경찰에는 신고 다 했고 LA에서 워낙 자주 있는 일이라서 경찰들도 시큐리티들도 가방을 차에 놔둔 저희 잘못이 된다고 하고 거의 잡을 가능성도 없다고 하네요... 일단 저희는 체크아웃 후 비행기를 타러 공항을 가는 길에 잠시 들러서 저녁을 먹는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이 가방을 차에 두어야 하는 상황이었네요...
뉴스엔 김명미 mms2@
▶‘동상이몽2’ 손지창 “과거 고소영 목숨 구해” 장동건에 생색까지 ▶‘냉부해’ 휘성 “2달만 30㎏ 감량, 영양실조로 쓰러진 적도” ▶‘자카르타 억류’ 이종석, SNS 게재 이유 “제작진에 미안”[이슈와치] ▶방탄소년단 지민, 깜찍 폭발 꼬치어묵 먹방[SNS★컷] ▶박진영 ‘슈퍼인턴’ JYP 입사지원서 공개 “하나만 봅니다”[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