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좋은 아파트] 일반 중견 우수상 / 리젠시빌건설 '여수 죽림 호반베르디움'

김강래 2018. 7. 1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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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 연결통로..단지내에 폭포정원
제22회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일반아파트 중견 부문 우수상의 영예는 리젠시빌건설의 '여수 죽림 호반베르디움'이 안았다.

전남 여수시 소라면 죽림리 1117 일대에 위치한 여수 죽림 호반베르디움은 269가구,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다. 여수 죽림지구 최초 민간 분양아파트라는 상징성을 갖췄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출퇴근 교통까지 생활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는다.

단지 바로 옆 죽림초등학교와 삼일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가깝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했다. 초등학교와 직접 연결되는 통학로도 조성돼 아이들의 보행 동선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었다. 풍부한 주거 인프라도 자랑거리다. 롯데마트, 전남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무선산과 근린공원이 단지와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해 있어 입주자는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22번 국도(덕양로, 도원로)를 통한 시청, 공항, 여수국가산단 등 진출입이 편리하다. 특히 택지개발지구 특성상 다양한 생활시설들을 한곳에서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차량은 지하로만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 친환경 단지를 추구했다. 단지 내 공간은 '자연과 휴식과 이야기가 있는 풍경'을 테마로 조성됐다. 단지 내 석가산 폭포, 잔디 광장을 건설했다. 친환경 보행로와 특화정원을 배치한 것도 단지의 자랑거리 중 하나다. 2011년 설립된 리젠시빌건설은 '살기 좋은 집' '고객이 원하는 집'을 추구하는 주택 전문 건설사다.

[특별취재팀 = 이지용 차장(팀장) / 최재원 기자 / 박인혜 기자 / 전범주 기자 / 손동우 기자 / 정순우 기자 / 용환진 기자 / 추동훈 기자 / 김강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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