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폭염으로 어제 하루에만 11명 사망

입력 2018. 7. 22. 10:09 수정 2018. 7. 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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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도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 하루 동안 고령자를 포함해 11명이 열사병 등 온열 질환 추정 증세로 사망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도쿄도 이타바시구의 한 아파트에선 70대 남녀가 온열 질환 증세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오사카시의 70대 부부와 사이타마현 소카시의 40대 후반 남성 등도 온열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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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도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 하루 동안 고령자를 포함해 11명이 열사병 등 온열 질환 추정 증세로 사망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어제 고기압의 영향으로 돗토리시와 교토부 마이즈루시가 각각 섭씨 38.2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900여 개 관측지점 중 170여 곳에서 35도 이상을 나타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도쿄도 이타바시구의 한 아파트에선 70대 남녀가 온열 질환 증세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오사카시의 70대 부부와 사이타마현 소카시의 40대 후반 남성 등도 온열 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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