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전 아나운서, 탄탄한 애플힙에 성난 등근육
장주영 기자 2018. 10. 20. 08: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경화 전 아나운서가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경화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레깅스 입어보다가 바디체크. 타고난 아름다움이라면 부모님께 감사할 일이겠지만 땀 흘려 만들어낸 근육은 뿌듯해해도 되겠지요? 힘든 과정 지나고 유지기 새로운 목표를 세워볼 때인가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경화는 운동복을 입고 뒷태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퇴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김경화 전 아나운서가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경화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레깅스 입어보다가 바디체크. 타고난 아름다움이라면 부모님께 감사할 일이겠지만 땀 흘려 만들어낸 근육은 뿌듯해해도 되겠지요? 힘든 과정 지나고 유지기 새로운 목표를 세워볼 때인가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경화는 운동복을 입고 뒷태를 과시하고 있다. 운동으로 만든 건강미 넘치는 애플힙과 강렬하게 자리잡은 등근육이 눈에 띈다.
한편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퇴사했다.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문가비, 입이 떡 벌어지는 비키니 공개 "가운만 걸친 채"
- 채연, 발리서 초밀착 수영복 입고 "몸매 풀가동"
- 야노 시호 '헉' 소리 나는 하의 실종..각선미+몸매 종결자
- 양지원, 플라잉 요가로 다져진 '완벽 S라인' 몸매 재조명
- '갓설현' 절로 나오는 완벽 8등신 몸매
- 육군 77년만의 최대 변화.."작전영역 100배 넓힌다"
- 미쉐린가이드 선정된 그들의 비밀은..충격적 폭로
- 대물림하고 챙겨주고.."친척 덕 '갑공직' 친구보니 씁쓸"
- [토요워치] 철창 밖 자유, 죽어야 얻는다..동물원 논란
- "내 코는 못 속여" 수색현장 누비는 개코형사 경찰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