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IC] 문가비, 찰리 푸스와 MGA 인증샷 "나랑 사진 찍기 싫은가"

이주한 기자 2018. 11. 7. 1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문가비가 그룹 방탄소년단과의 합동 공연을 위해 내한한 가수 찰리 푸스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문가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찰리 푸스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어요. 그런데 찰리 나랑 사진 찍기 싫은가 #차렷 #MGA #지니뮤직어워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가비와 찰리 푸스가 무대 뒤 대기 공간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서울경제] 모델 문가비가 그룹 방탄소년단과의 합동 공연을 위해 내한한 가수 찰리 푸스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문가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찰리 푸스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어요. 그런데 찰리 나랑 사진 찍기 싫은가 #차렷 #MGA #지니뮤직어워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가비와 찰리 푸스가 무대 뒤 대기 공간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찰리 푸스는 문가비의 어깨에 자연스레 손을 얹은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문가비는 이날 시상자였던 만큼, 벨벳 소재의 레드 원피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찰리 푸스는 지난 6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 2018 MGA(MBC플러스X지니뮤직 어워드) 무대에 올랐다. 그는 방탄소년단의 정국과 함께 ‘위 돈 토크 애니모어’를 불렀으며,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과 함께 ‘페이크 러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주한기자 ljh3603@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