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1기, 등번호 발표.. 이승우 10번-황의조 18번-황희찬 11번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18. 9.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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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신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의 9월 A매치 등번호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했다.

손흥민(7), 기성용(16), 장현수(20) 등 원래 등번호를 가진 선수들은 그대로 달았다.

반면 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한 황의조는 18번, 오랜만에 대표팀에 돌아온 지동원은 9번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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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파울루 벤투 신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의 9월 A매치 등번호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했다.

월드컵과 큰 변동은 없다. 손흥민(7), 기성용(16), 장현수(20) 등 원래 등번호를 가진 선수들은 그대로 달았다. 이승우 역시 월드컵에서의 10번을 유지했다.

반면 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한 황의조는 18번, 오랜만에 대표팀에 돌아온 지동원은 9번을 달았다. 황희찬은 11번이다.

▶벤투호 1기 등번호 현황

김승규(1), 김진현(21), 송범근(23), 김영권(19), 김민재(4), 정승현(15), 윤영선(3), 윤석영(12), 홍철(14), 김문환(24), 이용(2), 장현수(20), 기성용(16), 정우영(5), 주세종(6), 이재성(17), 남태희(8), 황인범(22), 이승우(10), 문선민(13), 손흥민(7), 황희찬(11), 황의조(18), 지동원(9)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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