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윤'과 열애설 키드밀리, 래퍼계 슈퍼 루키..컬투 김태균 닮은 꼴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2018. 12. 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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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최소윤과 열애설에 휩싸인 래퍼 키드밀리(본명 최원재·25)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키드밀리는 컬투 김태균을 닮은 래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모델 최소윤과의 열애설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인디고뮤직 측은 "키드밀리와 최소윤의 열애설은 아티스트의 사생활로 소속사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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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드밀리 소셜미디어
모델 최소윤과 열애설에 휩싸인 래퍼 키드밀리(본명 최원재·25)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3년생인 키드밀리(Kid Milli)는 2016년 싱글 앨범 ‘TN’으로 데뷔했다. 탁월한 박자 감각과 탄탄한 실력으로 매니아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스윙스가 이끄는 인디고뮤직 소속이며 ‘flex’, ‘Honmono’, ‘IZAKAYA’ 등의 곡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Mnet 랩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에서 맹활약했으며, 지난달 9일 파이널 공연에서 최종 3위의 자리에 앉았다.

키드밀리는 컬투 김태균을 닮은 래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그는 4일 SBS FM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좋지 않았는데, 계속 듣다보니 정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모델 최소윤과의 열애설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TV리포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공개 데이트를 했다.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열애설에 대해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인디고뮤직 측은 “키드밀리와 최소윤의 열애설은 아티스트의 사생활로 소속사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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