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국제무역학과, '부산 대학생 무역·물류 학술 교류전' 참가

김재혁 기자 2018. 10. 1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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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는 최근 국제무역학과의 'GATT' 팀이 '제4회 부산 대학생 무역·물류 학술 교류전(BITLO)'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동아대 학생 팀을 비롯 부산대 무역학부, 부경대 국제통상학부, 한국해양대 해운경영학부 학생과 지도교수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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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는 최근 국제무역학과의 'GATT' 팀이 '제4회 부산 대학생 무역·물류 학술 교류전(BITLO)'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동아대 학생 팀을 비롯 부산대 무역학부, 부경대 국제통상학부, 한국해양대 해운경영학부 학생과 지도교수 등이 참여했다.

또한 문철주 동아대 국제교류처장(국제무역학과 교수)과 서주환 경영학과 교수, 정무섭 국제무역학과 교수, 최순권 부경대 경영학과장, 남도연 한국해운항만물류연구소 연구원, 이영민 부산대 연구원 등이 심사단으로 자리했다.

GATT는 이랜드리테일과 현대상선, 대우인터내셔널, CJ대한통운 등 국제무역물류 분야 기업 분석을 통해 마케팅 전략을 제시했다. 더불어 이랜드리테일 기업 분석과 재무 분석을 실시해 글로벌 기업 아마존의 물류 시스템을 이랜드 리테일에 맞게 새롭게 적용해 주목받았다.

특히 교류전에서 열린 '한국 농수산물 관세 인상과 인하', '일대일로가 한국에 주는 영향' 등의 토론에서 동아대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GATT 팀의 윤성준 학생(국제무역학과 3학년)은 "같은 전공을 공부하는 대학생이 만나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을 나눈 것이 모임의 계기가 됐다"며 "이 행사는 대학생의 취업과 창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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