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종명·이재은, 16일부터 MBC '뉴스데스크' 새 앵커

김윤지 2018. 7. 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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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종명 기자와 이재은 아나운서가 MBC 메인 뉴스 '뉴스데스크' 새 얼굴을 맡는다.

MBC는 "오는 16일부터 '뉴스데스크'가 개편된다"며 "왕종명 기자와 이재은 아나운서가 평일 진행을, 기존대로 김수진 기자가 주말 진행을 맡는다"고 3일 밝혔다.

아침뉴스인 '뉴스투데이'도 개편, 전종환·김수지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이번 개편은 박성제 신임 보도국장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조직 변화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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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왕종명 기자와 이재은 아나운서가 MBC 메인 뉴스 ‘뉴스데스크’ 새 얼굴을 맡는다.

MBC는 “오는 16일부터 ‘뉴스데스크’가 개편된다”며 “왕종명 기자와 이재은 아나운서가 평일 진행을, 기존대로 김수진 기자가 주말 진행을 맡는다”고 3일 밝혔다. 아침뉴스인 ‘뉴스투데이’도 개편, 전종환·김수지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이번 개편은 박성제 신임 보도국장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조직 변화로 해석된다. 왕 기자와 이 아나운서는 지난주 사내 앵커 공개오디션 심사 과정을 통해 선발됐다.

김윤지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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