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물오른 미모..공항룩은 '반전 원피스'
마아라 기자 2018. 7. 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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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이날 태연은 검은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태연은 앞머리에 컬을 넣은 헤어스타일과 핑크빛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태연은 등부분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공항 아이템으로 착용해 현장에 모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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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7일 소녀시대는 SM타운 콘서트차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이날 태연은 검은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그는 노란색 미니 토트백과 블랙 샌들을 신고 청량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태연은 앞머리에 컬을 넣은 헤어스타일과 핑크빛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태연은 등부분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공항 아이템으로 착용해 현장에 모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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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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