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쉐어·EBS미디어,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통해 나눔문화 확산
인터넷 마케팅 2018. 10. 12. 16:57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와 EBS미디어가 'EBS 모여라 딩동댕' 프로그램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모여라 딩동댕은 EBS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주며,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신나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17일 양재아트홀에서 진행되는 공개방송은 월드쉐어와 함께 링크하트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해외아동과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공개방송 중간에는 아이들과 캐릭터들의 마음과 마음을 연결해주는 특별한 선물까지 준비되어있다.
또한, 공연장 외부에는 월드쉐어와 나눔, 그리고 링크하트에 관한 전시품 및 체험이 준비되어있어 공연 외에도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이 될 예정이다.
링크하트 캠페인이란 월드쉐어의 해외아동결연 사업으로 아동의 간절한 마음과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연결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링크하트를 통해 아동과 후원자가 연결되면 의식주 및 교육 등 아동에게 필요한 요소에 따라 지속적으로 지원이 된다. 후원자는 1년에 한 번씩 아동 성장에 대한 보고서와 아동과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월드쉐어 결연여행을 통해 직접 아동을 만나러 갈 수도 있다.
나눔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은 오는 10월 17일 수요일 양재아트홀에서 당일 3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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