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대도서관 "시청률 3% 넘으면 검은색 쫄쫄이 입어"

뉴스엔 2018. 7. 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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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버 대도서관이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대도서관은 7월 5일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청률 공약을 발표했다.

대도서관은 지난 3일 유튜브 구독자들과 함께 시청률 공약을 정했다.

대도서관은 "'랜선라이프' 시청률 10% 넘으면 발가벗고"라고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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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인기 유튜버 대도서관이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대도서관은 7월 5일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청률 공약을 발표했다.

대도서관은 지난 3일 유튜브 구독자들과 함께 시청률 공약을 정했다. 대도서관은 "'랜선라이프' 시청률 10% 넘으면 발가벗고"라고 말을 꺼냈다. 구독자들은 "녹화 중이다. 말을 똑바로 해야 한다"고 우려를 표했다.

대도서관은 "그럼 시청률 3% 넘으면 팬티는 선정적이니까 검은색 쫄쫄이를 입겠다"고 이야기했다. 구독자들은 "영상 저장했다", "100만 구독자를 우습게 보면 안 된다", "진짜 넘을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대도서관은 "종편 방송에서 3%는 무척 나오기 어려운 시청률이다"고 설명했다.

인기 유튜버 부부 대도서관-윰댕은 '랜선라이프'에 함께 출연한다. '랜선라이프'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대도서관 유튜브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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