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베테랑' 홍진주의 드라이버샷

정미예 2018. 12. 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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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프로로 데뷔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2승을 보유하고 있는 홍진주(35, 대방건설)는 7년 만인 올해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전을 찾았다.

2016년 팬텀 클래식 우승으로 2년 동안 시드 걱정이 없었던 홍진주는 2018시즌 상금랭킹 68위에 그치며 시드를 잃었다.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전에서는 아쉽게 63위를 기록해 시드순위 63위에 올랐다.

KLPGA에 따르면 대략 시드순위 30위 이내의 선수들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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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03년 프로로 데뷔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2승을 보유하고 있는 홍진주(35, 대방건설)는 7년 만인 올해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전을 찾았다.

2016년 팬텀 클래식 우승으로 2년 동안 시드 걱정이 없었던 홍진주는 2018시즌 상금랭킹 68위에 그치며 시드를 잃었다.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전에서는 아쉽게 63위를 기록해 시드순위 63위에 올랐다. KLPGA에 따르면 대략 시드순위 30위 이내의 선수들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데뷔 10년을 훌쩍 넘긴 '베테랑' 홍진주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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