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vs 모델, '샤넬' 컬렉션 완벽 소화.."카리스마 넘쳐"

마아라 기자 2018. 11. 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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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몇대몇] '샤넬' 2019 리조트 컬렉션 의상 입은 제니
/사진=임성균 기자, 샤넬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모델 못지않은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지난 21일 오후 제니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피어59 스튜디오에서 열린 '샤넬'의 화인 주얼리 코코크러쉬 코코 랩(COCO LAB) 이벤트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블랙 니트 브라톱에 흰색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검은색 트위드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그는 샤넬의 볼드한 주얼리를 레이어드하고 멋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사진=머니투데이 DB

제니가 착용한 의상은 '샤넬'의 2019 리조트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흰색 크롭톱과 워머, 베레로 화사한 느낌을 냈다. 모델은 샤넬 카멜리아 장식을 단 목걸이와 브로치 등 화려한 액세서리를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플랫 슈즈와 클러치를 매치해 우아한 감성을 더했다.

반면 제니는 절제된 액세서리 레이어드와 블랙 힐 매치로 특유의 시크함과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는 지난 12일 첫 솔로 앨범 '솔로'(SOLO)를 발매했다.

/사진=샤넬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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