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 발목부상도 막을 수 없는 팬 사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돌 그룹 마마무 휘인이 발목 부상을 당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마마무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휘인이 지난 27일 밤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발목을 접질러 병원을 찾았다"며 "검사 결과 타박상은 없지만 인대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이라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는 조치를 받고 귀가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 마마무 휘인이 발목 부상을 당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마마무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휘인이 지난 27일 밤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발목을 접질러 병원을 찾았다"며 "검사 결과 타박상은 없지만 인대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이라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는 조치를 받고 귀가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휘인은 이날 예정된 베트남 행사에 동행하는데 팬과 만나고 싶다는 본인 의지가 강해 무대는 앉아서 진행하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발목 부상 외에는 이상이 없고, 전반적인 컨디션은 좋은 상태이나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의자에 앉아서 공연할 예정이다. 향후 예정된 일정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잘 조율하겠다"고 설명했다.
올해 마마무는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 달라진 '마이크로 LED' 차세대 TV 파란 예고.. 화질 높이고 플렉시블까지
- 현대차그룹, 새해 대어급 신차 '9종' 출격..'양보다 질'로 위기 넘는다
- 서울반도체, 에버라이트 상대 잇달은 승소..판매 금지 이어 특허 무력화
- [국제]트럼프, 화웨이·ZTE 장비 사용금지 행정명령 검토
- '의사창업' 시대, 국내 첫 창업특화 병원 8곳 선정..규제 개선 병행 필요성 제기
- LCD 가격 하락, 중소형 OLED 부진..삼성·LGD, 나란히 저조한 연간 실적
- 'CPI 사업 강화' 코오롱, 투명 PI 사업 총괄에 성익경 부사장 선임
- 한컴, AWS 클라우드 타고 글로벌 공략 박차
- 네이버 모바일페이지, 정식 적용 '초읽기'
- 베렉스, 노키아에 5G 기지국 장비 RF 핵심칩 공급..국내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