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 발목부상도 막을 수 없는 팬 사랑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2018. 12. 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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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마마무 휘인이 발목 부상을 당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마마무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휘인이 지난 27일 밤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발목을 접질러 병원을 찾았다"며 "검사 결과 타박상은 없지만 인대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이라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는 조치를 받고 귀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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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속사 RBW 제공

아이돌 그룹 마마무 휘인이 발목 부상을 당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마마무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휘인이 지난 27일 밤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발목을 접질러 병원을 찾았다"며 "검사 결과 타박상은 없지만 인대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이라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는 조치를 받고 귀가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휘인은 이날 예정된 베트남 행사에 동행하는데 팬과 만나고 싶다는 본인 의지가 강해 무대는 앉아서 진행하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발목 부상 외에는 이상이 없고, 전반적인 컨디션은 좋은 상태이나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의자에 앉아서 공연할 예정이다. 향후 예정된 일정에 대해서는 상황에 따라 잘 조율하겠다"고 설명했다.

올해 마마무는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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