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너리스' 에밀리아 클라크, 시스루 드레스 룩 '관능적'

마아라 기자 2018. 9. 1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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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관능적인 드레스 룩을 뽐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는 제70회 에미상 시상식이 열렸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크리스챤 디올'의 오트쿠튀르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가 착용한 드레스는 상의 부분이 망사 레이스로 디자인돼 아찔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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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뉴스1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관능적인 드레스 룩을 뽐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는 제70회 에미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이 최우수 드라마상 후보에 올라 참석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용을 다루는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역을 맡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크리스챤 디올'의 오트쿠튀르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가 착용한 드레스는 상의 부분이 망사 레이스로 디자인돼 아찔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그는 '크리스챤 루부탱' 구두와 '페르난도 조지'의 주얼리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올해 에미상 시상식에서는 '왕좌의 게임'이 22부문에 최다 노미네이트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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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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