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유세윤, 촬영 과정 폭로..강호동 분노 "너 마음에 안들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8. 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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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유세윤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유세윤은 1일 인스타그램에 "한 대 줍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날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촬영 중 일부 편집된 것으로 보이는 유세윤, 장동민, 이경규, 강호동의 모습이 담겼다.

강호동은 "나는 네 마인드가 마음에 안 든다는 것"이라며 호통을 치고 유세유는 공손한 자세로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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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인스타그램 캡처

'한끼줍쇼' 유세윤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유세윤은 1일 인스타그램에 "한 대 줍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날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촬영 중 일부 편집된 것으로 보이는 유세윤, 장동민, 이경규, 강호동의 모습이 담겼다.

강호동은 "나는 네 마인드가 마음에 안 든다는 것"이라며 호통을 치고 유세유는 공손한 자세로 경청하고 있다. 냉수를 마신 강호동은 "니 분명히 하지 마라 했다"고 강조하나 이내 유세윤은 혀를 낼름거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대한민국 평범한 저녁 밥상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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