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영 누구?..뉴욕대→MBN 기자→MBC PD '멘사 엘리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준영 PD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 PD는 1988년생으로, 2015년 MBN 기자로 입사한 후 2017년 MBC에 입사하며 PD로 직업을 바꿨다.
전 PD는 과거 한 방송사의 기자로 활동했을 당시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취재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전 PD는 MBN 기자 시절, 이른바 옥새 파동으로 불렸던 사건이 발생한 당시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를 인터뷰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준영 PD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 PD는 1988년생으로, 2015년 MBN 기자로 입사한 후 2017년 MBC에 입사하며 PD로 직업을 바꿨다. 현재 ‘PD수첩’을 제작 중이다. 뉴욕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대학을 3년 만에 졸업했으며 멘사 회원이기도 하다.
전 PD는 과거 한 방송사의 기자로 활동했을 당시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취재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전 PD는 MBN 기자 시절, 이른바 옥새 파동으로 불렸던 사건이 발생한 당시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를 인터뷰하는 모습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출중한 외모와 김무성이 미소를 짓는 모습에 '김무성의 남자'로 불리기도 했다. 또한 배우 박보검을 닮은꼴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