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도 달군 #김비서 #박민영 #박서준..드라마 종영+열애설=화제성↑ [리폿@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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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박민영 열애설이 한국을 넘어 중국까지 달궜다.
박서준 박민영 열애설이 국내 뉴스를 통해 보도되자 중국 최대 SNS 웨이보에는 '박서준 박민영 소속사 입장'이 실시간 검색어 10위권 내에 등장, 두 사람의 열애설을 향한 중국의 관심도를 입증했다.
드라마 종영과 드라마의 두 주인공인 박서준 박민영의 열애설이 시너지를 발휘한 것.
박서준 박민영 열애설 전에도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중국에 정식 공개된 게 아닌 상황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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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박서준 박민영 열애설이 한국을 넘어 중국까지 달궜다.
박서준 박민영 열애설이 국내 뉴스를 통해 보도되자 중국 최대 SNS 웨이보에는 '박서준 박민영 소속사 입장'이 실시간 검색어 10위권 내에 등장, 두 사람의 열애설을 향한 중국의 관심도를 입증했다.
물론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도 현지에서 뜨거운 이슈다. 27일 오전 '김비서 결말'이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더니, 27일 오후 현재 '김비서 웨딩드레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오늘 하루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박민영, 박서준이 중국 SNS를 뜨겁게 달군 것은 사실이다. 드라마 종영과 드라마의 두 주인공인 박서준 박민영의 열애설이 시너지를 발휘한 것. 박서준과 박민영이 비록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두 사람을 향한 관심도는 여전하다.

박서준 박민영 열애설 전에도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중국에 정식 공개된 게 아닌 상황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었다. 첫 키스신이 전파를 탄 이튿날 '김비서 드디어 키스하다'가 검색어 키워드로 등장했을 정도. 박서준도 중국 팬들 사이에서 드라마가 인기를 얻자 공식 웨이보 계정에 영상 인사를 남기며 중국 팬들을 신경쓴 바 있다.
한편 박서준 박민영이 3년째 열애 중이라는 한 매체 보도에 대해 박서준 측은 "작품을 함께한 동료일 뿐,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본인 확인을 했다"고 입장을 전했고, 박민영 측은 "열애가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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