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니, 전성기 시절 비키니 화보 화제..'레전드 섹시 美'

권준영 기자 2018. 9. 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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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니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전성기 시절 비키니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이제니는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당시에도 풋풋한 외모에 글래머 몸매를 뽐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4일 다수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제니는 TV CHOSUN 새 예능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에 전격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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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화보
[서울경제] 배우 이제니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전성기 시절 비키니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이제니는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당시에도 풋풋한 외모에 글래머 몸매를 뽐내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가운데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있는 이제니의 화보 사진 역시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제니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제니는 1994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4일 다수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제니는 TV CHOSUN 새 예능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에 전격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는 15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될 TV CHOSUN 새 예능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는 자신만의 꿈을 찾아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권준영기자 kjykj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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