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맑음' 심혜진 구슬 본 설인하, 하승리 광기 폭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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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가 심혜진의 구슬을 보며 하승리의 광기가 폭발했다.
10월 8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02회 (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 강하늬(설인아 분)는 윤진희(심혜진 분)가 간직한 구슬을 봤다.
강하늬가 구슬을 만지작 거리는 사이 황지은(하승리 분)이 그 모습을 보고 경악 "강하늬 너 도둑처럼 남의 집에 몰래 들어와서 뭐하는 짓이냐. 견물생심이라고. 그거 훔치려던 거 아니냐"고 억지를 쓰며 분노폭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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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가 심혜진의 구슬을 보며 하승리의 광기가 폭발했다.
10월 8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02회 (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 강하늬(설인아 분)는 윤진희(심혜진 분)가 간직한 구슬을 봤다.
윤진희는 임은애(윤복인 분)가 단기 기억상실증이라는 말에 직접 기억력에 좋다는 약을 준비했고, 강하늬에게 “기억력에 좋은 약을 준다는 걸 깜박했다. 좋은 건 빨리 먹는 게 좋다. 안방에 있다. 가져가서 드려라”고 말했다. 강하늬는 “집에 아무도 없을 텐데 들어가도 돼요?”라며 망설였다.
이어 강하늬는 윤진희의 방에 들어갔다가 자신이 어릴 적 갖고 놀던 구슬을 봤다. 강하늬가 구슬을 만지작 거리는 사이 황지은(하승리 분)이 그 모습을 보고 경악 “강하늬 너 도둑처럼 남의 집에 몰래 들어와서 뭐하는 짓이냐. 견물생심이라고. 그거 훔치려던 거 아니냐”고 억지를 쓰며 분노폭발 했다.
강하늰 “난 구슬이 예뻐서 구경한 것뿐이다. 대표님 심부름 왔다”고 설명했지만 황지은은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나가라. 나가라잖아. 당장 나가”라고 강하늬를 몰아세웠다. 강하늬는 “대표님에게 전화해 봐라. 분명히 이야기하는데 나 너한테 이런 취급당할 이유 없어”라며 자리를 떴다.
그 구슬은 과거 황지은이 강하늬 몰래 갖고 놀다가 들키자 던져 버린 것으로 당시 강하늬는 그 구슬을 주우러 갔다가 교통사고 당하고 기억을 잃으며 업둥이가 됐다. 강하늬의 기억이 돌아와 제 악행이 들통날까봐 두려운 황지은이 광기 폭발이 강하늬를 더 억울하게 만들었다. (사진=KBS 1TV ‘내일도 맑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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