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완도 넙도~해남땅끝항 운항 '노화카훼리7호' 취항
광주=이재호 기자 2018. 9. 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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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와 완도 노화농협은 지난 1일 완도군 노화읍 노화로 소재한 이목항 선착장에서 '노화카훼리7호' 취항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박태선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노화카훼리7호의 취항으로 명절등 특송기간에도 원활한 수송능력을 갖추게 됐다"며 "조합원과 고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운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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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와 완도 노화농협은 지난 1일 완도군 노화읍 노화로 소재한 이목항 선착장에서 ‘노화카훼리7호’ 취항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하루 2회 왕복 운항하는 노화카훼리7호는 길이 38m, 너비 11.6m의 250톤급 철부선으로 노화 넙도와 해남땅끝항을 왕복운항(30분 소요)한다. 최대 승선인원은 130명이며, 차량탑재는 중형 승용차 기준 22대로 하계피서철과 명절에 원활한 수송이 가능하다.
이번 노화카훼리7호 취항으로 농수산물 적기 운송에 따른 소득향상과 물류비용 절감효과가 예상되며, 원활한 관광객 수송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태선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노화카훼리7호의 취항으로 명절등 특송기간에도 원활한 수송능력을 갖추게 됐다”며 “조합원과 고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운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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