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봉태규, 시하와 父 산소 방문 "이제야 마음 알겠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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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아들 시하가 할아버지 산소를 첫 방문했다.
7월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봉태규와 아들 시하는 전주로 향했다.
봉태규는 "아버지를 모신 곳이 '진짜 산'이다. 한창 수풀이 우거질 때다. 시하가 자라서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지만 가봐야 알 것 같다"고 말하며 염려부터 했다.
우여곡절 끝 봉태규는 시하를 안고 아버지 산소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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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봉태규 아들 시하가 할아버지 산소를 첫 방문했다.
7월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봉태규와 아들 시하는 전주로 향했다. 봉태규의 아버지 산소가 전주에 있기 때문.
봉태규는 "아버지를 모신 곳이 '진짜 산'이다. 한창 수풀이 우거질 때다. 시하가 자라서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지만 가봐야 알 것 같다"고 말하며 염려부터 했다.
우여곡절 끝 봉태규는 시하를 안고 아버지 산소에 도착했다. 봉태규는 "이렇게 귀여운 손자가 와서 할아버지가 얼마나 기쁘시겠느냐"며 감격했다.
또 봉태규 시하의 사진에 아버지의 모습을 합성한 것을 담은 액자를 묘 앞에 놓았다. 봉태규는 "아버지가 시하를 보셨으면 정말 좋아하셨을 것"이라며 "이렇게라도 같이 있는 모습 남겨드리고 싶었다"고 말해 시청자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이어 "시하를 낳아보니까 얼마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나 생각이 들더라. 아버지 입장에서 아들을 바라보는 마음은 장난이 아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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