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이시안, 이가은·장원영·왕이런 제치고 센터 됐다

이혜미 2018. 7. 2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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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포지션 평가를 앞두고 센터 전쟁이 발발했다.

댄스 포지션 평가를 앞두고 이가은을 비롯한 멤버들이 센터 전쟁을 벌였다.

이 조에는 이가은 외에도 장원영 왕이런 등 쟁쟁한 연습생들이 포함된 바.

이날 센터에 지원한 연습생은 이가은과 이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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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댄스 포지션 평가를 앞두고 센터 전쟁이 발발했다. 

20일 Mnet ‘프로듀스48’이 방송됐다. 

댄스 포지션 평가를 앞두고 이가은을 비롯한 멤버들이 센터 전쟁을 벌였다. 이 조에는 이가은 외에도 장원영 왕이런 등 쟁쟁한 연습생들이 포함된 바. 

이날 센터에 지원한 연습생은 이가은과 이시안이다. 연습생들의 선택은 이시안이다. 

이시안은 “너무 기뻤다. 내가 안 될 줄 알았다. 내가 팀에선 하위권이지만 무대만큼은 자신 있기 때문에 기둥이 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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