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김혜선 "독일인 남편 만나 우울증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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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이 독일인 남편 덕분에 힘든 시기를 극복했다고 고백했다.
김혜선과 스테판 지겔은 독일 유학 당시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남편을 만나 김혜선은 우울증을 극복했다.
김혜선은 "신랑을 만나면서 삶이 달라졌다. 여자 김혜선을 진심으로 사랑해줬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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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 덕분에 힘든 시기를 극복했다고 고백했다.
10월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개그우먼 김혜선의 결혼식 현장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혜선 스테판 지겔 부부는 지난 11월3일 경기도 파주 빛난이슬성동교회에서 2년 열애 끝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혜선과 스테판 지겔은 독일 유학 당시 인연을 맺었다. 김혜선은 독일로 떠난 이유에 대해 "연긴지 난지, 진짜 김혜선이 누군지 모르겠더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남편을 만나 김혜선은 우울증을 극복했다. 김혜선은 "신랑을 만나면서 삶이 달라졌다. 여자 김혜선을 진심으로 사랑해줬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혜선은 "내가 개그우먼인 걸 몰랐을 때 말하길 싫었다. 이미지가 바뀔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말 안하다가 '사실 나 개그우먼이었는데 영상 보여줄까?' 그래서 보여줬더니 사랑스럽다고 했다. 이 사람 무조건 잡아야겠다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김혜선 스테판 지겔은 한국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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