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녀' 안유정, 비키니 살짝 가린 채..
권준영 기자 2018. 7. 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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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벤츠녀'로 이름을 알린 안유정이 아찔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안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여신 자태를 뽐내는 안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벤츠녀' 안유정은 '2015 서울모터쇼'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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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과거 ‘벤츠녀’로 이름을 알린 안유정이 아찔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안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여신 자태를 뽐내는 안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흑발의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가련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비키니 사이로 드러나는 명품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벤츠녀’ 안유정은 ‘2015 서울모터쇼’에서 화제를 모았다. 서울모터쇼에서 벤츠 안내 데스크 직원이던 안유정은 노출을 하지 않았어도 단아하고 귀여운 외모로 모터쇼의 꽃인 레이싱모델보다 더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모터쇼를 찾은 방문객들은 안유정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고,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삽시간에 퍼지며 ‘벤츠녀’라는 이름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권준영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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