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유벤투스로 이적.."어린 시절부터 팬이었다" 고백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7. 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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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 UCL 유벤투스와 경기서 골을 터트린 뒤 이탈리아 팬들에게 받은 격려에 대해 크게 감명한 바 있다.

또 호날두는 "유벤투스팬들의 격려와 응원은 내 심장 한 가운데 남아있다. 정말 감사한다는 마음밖에 없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기억"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유벤투스 팬이었던 나는 여전히 당시 기억을 잊을 수 없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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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 UCL 유벤투스와 경기서 골을 터트린 뒤 이탈리아 팬들에게 받은 격려에 대해 크게 감명한 바 있다.

그는 "당시 기립박수를 받은 것에 대해 잊지 못하고 있다. 유벤투스에 대해 좋은 기억만 갖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 호날두는 "유벤투스팬들의 격려와 응원은 내 심장 한 가운데 남아있다. 정말 감사한다는 마음밖에 없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기억"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유벤투스 팬이었던 나는 여전히 당시 기억을 잊을 수 없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호날두는 9년간 몸담고 있단 레알마드리드를 떠나 1억유로의 몸값으로 유벤투스에 둥지를 텄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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