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강한나 "엉덩이 노출 드레스 점점 흑역사" [TV캡처]

문수연 2018. 11. 3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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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강한나가 파격 드레스에 대해 말했다.

이날 강한나는 지우고 싶은 사진이 있다며 "저는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에 갔을 때 입었던 드레스"라고 말했다.

당시 강하나는 등 부분이 망사로 된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다.

강한나는 "유명한 맥&로건 디자이너의 드레스다. 이 드레스를 제안해주셨는데 저는 멋있다고 생각했다. 새롭고 다르지만 멋있었다. 그런데 점점 흑역사처럼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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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강한나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해피투게더’ 강한나가 파격 드레스에 대해 말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예쁜 우리 새끼~루 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스페셜 MC 마마무 화사와 함께 통통 튀는 매력으로 중무장한 붐 강한나 설인아 신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강한나는 지우고 싶은 사진이 있다며 “저는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에 갔을 때 입었던 드레스”라고 말했다. 당시 강하나는 등 부분이 망사로 된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다.

강한나는 “유명한 맥&로건 디자이너의 드레스다. 이 드레스를 제안해주셨는데 저는 멋있다고 생각했다. 새롭고 다르지만 멋있었다. 그런데 점점 흑역사처럼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망사가 주름이 져서 엉덩이에 문신을 했냐는 말도 있었다”며 “드레스에 맞는 태도를 취했는데 너무 세 보이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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