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송다은 저격, 정재호 해명..결별설은 '계속'

장주영 기자 2018. 9. 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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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공식 커플 정재호 송다은 커플의 근황이 심상치 않다.

3개월 만에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지면서 이슈로 떠올랐다.

정재호가 '힐링 상담소를 열겠다'는 글을 게재하자 송다은이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사람을 굳이 몰래 연락하면서 만나는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라는 의미심장한 댓글을 달았다.

'하트시그널2' 공식 커플로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았던 만큼 두 사람의 결별설에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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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다은, 정재호 인스타그램
[서울경제] ‘하트시그널2’ 공식 커플 정재호 송다은 커플의 근황이 심상치 않다. 3개월 만에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지면서 이슈로 떠올랐다.

27일 정재호와 송다은의 결별설이 보도됐다. 두 사람은 확실한 결별 여부를 밝히지는 않았다.

정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정재호입니다. 사실 저희가 사소한 문제로 조금 다퉜다“며 ”지금은 관계를 회복하기위해 서로 노력 중입니다”라고 알렸다.

정재호가 ‘힐링 상담소를 열겠다’는 글을 게재하자 송다은이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사람을 굳이 몰래 연락하면서 만나는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라는 의미심장한 댓글을 달았다. 댓글은 곧 삭제했지만 논란은 커졌다.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 팔로우가 끊겼다는 사실과 함께 이 댓글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다.

정재호는 논란이 일자 “다투던 과정에서 올라온 댓글 때문에 오해가 생겼네요, 문제의 지인은 여자가 아니라 제 동성 친구입니다. 다은이에게도, 그리고 오해하신 분들께도 정말 진심을 다해 죄송합니다. 다음에 좀 더 좋은 일로 인사 드릴게요”라며 해명했다.

‘하트시그널2’ 공식 커플로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았던 만큼 두 사람의 결별설에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송다은, 정재호가 출연한 ‘하트시그널2’는 지난 6월 종영했다.

사진=정재호 인스타그램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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