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형태 '아내와 아들, 선글래스는 써야지'

박태성 2018. 8. 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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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양산(경남)=박태성기자] 17일 경남 양산에 위치한 통도 파인이스트 컨트리클럽(파72/7,348야드)에서 2018 KPGA 코리안투어의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김형태(41)의 아내와 아들이 응원하기 전 선글래스를 쓰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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