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살쪘다는 누리꾼 지적에 "살찐 거 아냐, 털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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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 멤버 써니(사진)가 체중 증가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써니는 태연·유리·효연·윤아와 함께 지난 5일 새 유닛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로 컴백했다.
SM 측은 "'Oh!GG(오지지)'라는 유닛명에 대해서 '감탄사 'Oh!'와 소녀시대의 영문약자인 'GG'가 결합한 형태로, 표준어 '오지다'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발음을 가진 이름'"이라고 새 그룹 명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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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 멤버 써니(사진)가 체중 증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1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찐거 아니야! 잠깐 부은거야! 아니야 털찐거야! 겨울 준비하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통통한 아기 호랑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기 호랑이는 동글동글한 몸으로 입을 벌리며 위협하고 있다.
최근 써니의 체증이 증가한 게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물음이 이어졌고 써니가 이에 대해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일 써니는 지난 5월부터 출연 중이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하차했다. 제작진은 "써니가 그간 무릎이 좋지 않아 치료를 해야 되는 상황, 제작진과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써니는 태연·유리·효연·윤아와 함께 지난 5일 새 유닛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로 컴백했다.
SM 측은 "‘Oh!GG(오지지)’라는 유닛명에 대해서 ‘감탄사 ‘Oh!’와 소녀시대의 영문약자인 ‘GG’가 결합한 형태로, 표준어 ‘오지다’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발음을 가진 이름’"이라고 새 그룹 명을 설명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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