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추상미 "父 추송웅 딸 꼬리표 부담됐다"[결정적장면]

박수인 2018. 11. 22.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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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감독 추상미가 아버지 추송웅의 딸로서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날 추상미는 배우이자 감독으로 유명세를 떨친 아버지를 둔 것에 대해 "보호막이 되기도 하고 부담이 되기도 했다"고 운을 뗐다.

한편 추상미 아버지 추송웅은 모노드라마 '빨간 피터의 고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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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겸 감독 추상미가 아버지 추송웅의 딸로서 부담감을 털어놨다.

11월 21일 방송된 O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배우에서 감독으로 인생 2막을 연 추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추상미는 배우이자 감독으로 유명세를 떨친 아버지를 둔 것에 대해 "보호막이 되기도 하고 부담이 되기도 했다"고 운을 뗐다.

추상미는 "연기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촬영장에 가면 항상 아버지 동료들이 계셨다. 그래서 항상 행동을 바르게 해야 했고 차라도 대접을 해야 했다. 신인이니까 실수할 수도 있는데 못하면 '아버지만큼 못 하네'라는 얘기를 듣고, 잘하면 '아버지 피를 조금은 받았나보네'란 말을 들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아버지를 능가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나만의 무언가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게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더라. 그런 부담 속에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추상미 아버지 추송웅은 모노드라마 '빨간 피터의 고백'을 연출했다. (사진=O tvN '어쩌다 어른'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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