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첫 사극 긴장되지만 도전하고 싶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도경수가 사극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백일의 낭군님'이 첫 사극이기도 하다"면서 "긴장이 되기도 했는데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출연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백일의 낭군님'은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의 전대미문 100일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도경수, 남지현, 조성하, 조한철, 김선호, 한소희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일 밤 9시30분 처음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도경수가 사극에 처음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도경수는 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 / 연출 이종재) 제작발표회에서 "일단 캐릭터와 제목이 너무 매력적이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백일의 낭군님'이 첫 사극이기도 하다"면서 "긴장이 되기도 했는데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출연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백일의 낭군님'은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의 전대미문 100일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도경수, 남지현, 조성하, 조한철, 김선호, 한소희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일 밤 9시30분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故 이왕표, 담도암 투병 중 유언 "이동우에게 눈 기증하고 싶다"
- 니키 미나즈 등, 헐벗은 레드카펫 룩 '파격'
- 아리아나 그란데, 목사에 성추행 논란..손 위치 '헉'
- 에이미, 90kg 몸무게 인증..적나라한 셀룰라이트
- 효린 "어릴적 소아암..타투로 흉터 가려"
- 故유대성,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으로 사망 '애도'
- [단독] "국민 픽" 아이즈원, 10월 29일 데뷔 확정..본격 韓日 걸그룹
- '꽃보다남자' F4 김준, '슈퍼맨'에 딸과 깜짝 등장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어머니 비하 욕설..사과문 보니
- 김부선 "김영환 전 의원 사과..쿨하게 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