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의 낭군님' 도지한 특별출연, 도경수 살리고 죽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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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한이 호위무사로 특별출연 안타까운 최후를 맞았다.
9월 11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2회 (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에서 동주(도지한 분)는 율(도경수 분)을 살리고 죽음을 맞았다.
동주가 율을 살리고 죽음을 맞은 가운데 율은 기억상실 상태로 연씨(정해균 분)에게 구해져 원득이 됐다.
율의 유일한 친구이자 호위무사 동주가 의로운 죽음을 맞으며 안타까움을 더하는 가운데 도지한의 특별출연이 긴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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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한이 호위무사로 특별출연 안타까운 최후를 맞았다.
9월 11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2회 (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에서 동주(도지한 분)는 율(도경수 분)을 살리고 죽음을 맞았다.
세자 율은 왕(조한철 분) 대신 기우제에 가게 됐고, 김차언(조성하 분)은 딸인 세자빈 김소혜(한소희 분)가 세자와 합방 없이 임신하자 그 기회를 빌려 율을 살해하기 위해 살수 무연(김재영 분)을 보냈다.
모두가 죽고 율과 동주가 단 둘이 남자 율은 동주에게 “더 이상 날 지키지 마라. 너 자신을 지켜라. 벗으로서 부탁이다”고 말했다. 이에 동주는 율에게 칼을 들이밀며 “무슨 말을 해도 불편해하실 테니...”라고 협박했다.
이어 율과 동주가 옷을 바꿔 입고 도망쳤다. 동주는 율의 옷을 입은 채로 무연의 활을 맞고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그 사이 율은 동주의 옷을 입고 쓰러졌다. 동주가 율을 살리고 죽음을 맞은 가운데 율은 기억상실 상태로 연씨(정해균 분)에게 구해져 원득이 됐다.
율의 유일한 친구이자 호위무사 동주가 의로운 죽음을 맞으며 안타까움을 더하는 가운데 도지한의 특별출연이 긴 여운을 남겼다. (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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