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반도체, 139억원 규모 낸드MCP 중국 수출 계약
안서연 기자 2018. 7. 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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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용 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인 제주반도체(대표 박성식·조형섭, JSC)는 중국의 통신대리점 써니파라곤과 139억원 규모의 낸드 멀티칩패키지(MC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반도체에 따르면 현재 중국 내 사물통신(M2M) 시장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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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안서연 기자 = 모바일용 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인 제주반도체(대표 박성식·조형섭, JSC)는 중국의 통신대리점 써니파라곤과 139억원 규모의 낸드 멀티칩패키지(MC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규모는 지난 해 매출액 1170억원의 11.9% 수준에 달한다.
제주반도체에 따르면 현재 중국 내 사물통신(M2M) 시장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국 최대 국영통신업체인 차이나텔레콤이 2G망을 없애고 4G망으로 전격 교체함으로써 스마트 미터링(Smart Metering)이나 모바일 포스(Mobile POS) 등의 통신망에 필요한 모듈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asy01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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