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스포츠걸]'전설적 사진 주인공' 스토키, 남친 부러운 몸매와 외모

스포츠한국 스포츠팀 2018. 12. 2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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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한번쯤은 봤을 그 사진.

바로 이번 HOT 스포츠걸의 첫 사진의 주인공이 바로 미국의 장대높이뛰기 선수이자 피트니스 모델인 앨린슨 스토키(29)다.

이 사진은 워낙 유명해 BBC, 워싱턴 포스트, LA타임즈, 뉴욕타임즈 등에도 보도되며 스토키는 단숨에 미국내에서도 알아주는 장대높이 뛰기 선수가 됐다.

2018년 12월 16일 발표된 랭킹에서 세계 남자 골프 랭킹 9위일정도로 뛰어난 선수인 그는 스토키와 사귀며 2017년 최고 선남선녀커플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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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한번쯤은 봤을 그 사진. 바로 이번 HOT 스포츠걸의 첫 사진의 주인공이 바로 미국의 장대높이뛰기 선수이자 피트니스 모델인 앨린슨 스토키(29)다.

앨리슨 스토키 SNS

이 사진은 워낙 유명해 BBC, 워싱턴 포스트, LA타임즈, 뉴욕타임즈 등에도 보도되며 스토키는 단숨에 미국내에서도 알아주는 장대높이 뛰기 선수가 됐다.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때 기자들이 선정한 올림픽 8대 미녀에 선정됐을 정도.

실제로 스토키는 2012년 4m36을 넘었는데 이는 전미랭킹 21위의 기록. 전미랭킹 20위권이라 별거 아닌 것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장대 높이 금메달을 딴 리링(중국)이 4m60, 은메달을 딴 차야니사 촘추엔디(태국)가 4m30을 넘은 바 있다. 2017년까지도 스토키는 4m27까지도 넘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앨리슨 스토키 SNS

실력도 갖춘 스토키는 피트니스 모델로도 유명해 유명 스포츠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하기도 한다.

남자친구는 미국 프로골퍼인 리키 파울러. 골프팬들이라면 모두 아는 바로 그 인물이다. 2018년 12월 16일 발표된 랭킹에서 세계 남자 골프 랭킹 9위일정도로 뛰어난 선수인 그는 스토키와 사귀며 2017년 최고 선남선녀커플로 선정되기도 했다.

앨리슨 스토키 SNS

스포츠한국 스포츠팀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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