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여배우 빌딩 부자 등극, 서장훈은 착한 건물주로 유명"(보도본부 핫라인)

윤혜영 2018. 7. 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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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빌딩 부자에 등극했다.

이날 한 패널은 "한효주가 고소영 송혜교 김태희에 이어 여배우 빌딩 부자에 등극했다. 지난해 한남동 빌딩을 매입한 데 이어 갈현동에 또 다른 빌딩을 사들였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매입했고 가족 법인 명의로 등기를 마무리 했다고 한다. 지난해 여름 자신의 집에서 내려다 보이는 집을 단독 명의로 매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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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한효주가 빌딩 부자에 등극했다.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보도본부 핫라인'에서는 건물주 스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패널은 "한효주가 고소영 송혜교 김태희에 이어 여배우 빌딩 부자에 등극했다. 지난해 한남동 빌딩을 매입한 데 이어 갈현동에 또 다른 빌딩을 사들였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매입했고 가족 법인 명의로 등기를 마무리 했다고 한다. 지난해 여름 자신의 집에서 내려다 보이는 집을 단독 명의로 매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다른 패널은 "연예인 건물주 1위는 서태지, 2위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 3위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다. 그 뒤로 박중훈, 장근석 등이다"고 밝혔다.

이 말에 또 다른 패널은 "조금 오래된 자료인 것 같다. 2017년도 자료는 1위가 양현석이다. 연희동에 위치한 60평짜리 단독 주택이 있고, YG 사옥을 단독 자산으로 소유하고 있다. 사옥이 확장공사를 해서 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2위는 서장훈이다. 서초구 양재동 역세권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데 '건물부자'라는 사실보다 더 유명해진 사연이 '착한 건물주'라는 것"이라고 했다.

이 패널에 따르면 서장훈은 자신이 보유한 건물에서 4천만원 정도 월세를 받고 있는데 이 임대료가 주변 건물의 절반 수준이다. 한 번도 올린 적 없다고. 세입자들 사이 착한 세입자라고 소문이 났다는 후문이다.

또 패널은 "아이돌들도 건물주가 많다. 수지는 삼성동에 본인 명의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건물과 멀지 않은 주상복합 아파트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라 출신 한승연은 청담동 건물을 매입했고, 구하라도 논현동에 다세대 주택 건물을 매입했다. 씨스타 출신 다솜과 소유도 강남권에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고, "김희애 씨도 재테크를 잘한다. 주차장 빈 공간을 해서 그 지역이 발달하면 그 주차장을 건물 대지로 변경해서 건물로 매매한다"고 전했다.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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