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데뷔초 대시 많이 받았는데 철벽쳤다, 호감 아이돌도 거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나은이 "데뷔 초 대시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은 8월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남성들에게 고백을 많이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손나은은 데뷔 초 대시를 많이 받았다며 "받았는데 철벽을 많이 쳤다. 그래서 연락이 오거나 하면 정말 형식적으로 공손하고 깍듯하게 보내며 거절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너무 그런 이미지가 강해져 아무도 다가오는 분들이 없더라"고 회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나은이 "데뷔 초 대시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은 8월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남성들에게 고백을 많이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손나은은 데뷔 초 대시를 많이 받았다며 "받았는데 철벽을 많이 쳤다. 그래서 연락이 오거나 하면 정말 형식적으로 공손하고 깍듯하게 보내며 거절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너무 그런 이미지가 강해져 아무도 다가오는 분들이 없더라"고 회상했다.
MC 윤종신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철벽을 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고"라고 물었다. 손나은은 "무조건 철벽은 아니다. 그리고 아이돌이 꼽은 연애하면 나쁜 여자일 것 같은 순위에서 내가 1위로 뽑혔다. 그래서 그런 이미지가 있구나 생각했다"고 답했다.
MC 김구라는 "대시받은 아이돌 중 호감이 있었던 사람이 있었냐"고 물었다. 손나은은 "있었지만 그분도 거절했다"며 남자다우면서 다정한 남자를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신과함께2’ 예매관객 66만명 돌파..극장 자리가 없다 ▶“저 결혼 잘했죠?” 민지영, 저녁상 차려놓은 남편 김형균에 ♥ 폭발 ▶‘워킹맘’ 김성은, 남편 정조국 부러워지는 비키니 몸매 ▶‘골반 미인’ 강민경,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 ▶이근희♥고수희, 16살 나이차 극복하고 열애중 “잘 만나고 있다”(공식)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