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맑음' 로빈♥백승희 부부, 임신으로 갈등 예고[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빈 백승희 부부가 임신으로 갈등을 맞을 것을 예고했다.
10월 4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00회 (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는 이한나(백승희 분)의 임신이 암시됐다.
이어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이한나와 레오(로빈 데이아나 분) 부부가 의사를 찾아가 "축하드린다. 임신이다"는 말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 그래도 결혼할 때부터 딩크족 선언을 한 이한나가 임신을 반기지 않는 모습으로 남편 레오와의 갈등을 예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빈 백승희 부부가 임신으로 갈등을 맞을 것을 예고했다.
10월 4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00회 (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는 이한나(백승희 분)의 임신이 암시됐다.
이한나는 앞서 음식 냄새를 맡고 헛구역질을 한 데 더해 이날 방송에서는 커피 향기를 맡고도 헛구역질을 하는 모습으로 임신을 짐작하게 했다.
이어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이한나와 레오(로빈 데이아나 분) 부부가 의사를 찾아가 “축하드린다. 임신이다”는 말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레오는 반색했지만 이한나는 “말도 안 돼”라며 경악했다.
뒤이어 이한나 모친 김소현(최완정 분)이 “너희 애는 낳기로 한 거야?”라고 묻자 레오가 “네”라고 답하는 반면 이한나는 “아니오”라고 답했다.
이한나는 막 제 의류 사업을 시작하려던 중. 안 그래도 결혼할 때부터 딩크족 선언을 한 이한나가 임신을 반기지 않는 모습으로 남편 레오와의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KBS 1TV ‘내일도 맑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방탄소년단 지민, 몰타 여행사진 공개 ‘팬서비스 요정’[SNS★컷] ▶구하라 남친의 피해자 코스프레? 동영상 협박 의혹 ‘분노유발’[이슈와치] ▶스윙스와 태국 떠난 임보라, 비현실적 비키니 몸매[SNS★컷] ▶‘베놈’X‘암수살인’에 쏠린 관객들, ‘안시성’ 흥행 빨간불[박스오피스] ▶류현진♥배지현, 신혼부부의 껌딱지 셀카 ‘아내 앞 애교’[SNS★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