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홍진영, 서민정에 동안메이크업 시도 "20년 회춘"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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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홍진영이 화려한 메이크업 기술로 서민정과 이상화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가수 양희은 홍진영,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 배우 서민정의 북해도 패키지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영은 여행에 앞서 직접 서민정에게 메이크업을 해 줘 눈길을 끌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며 홍진영과 이상화는 카메라에 얼굴을 비추며 맞춤형 메이크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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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뭉쳐야 뜬다' 홍진영이 화려한 메이크업 기술로 서민정과 이상화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가수 양희은 홍진영,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 배우 서민정의 북해도 패키지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영은 여행에 앞서 직접 서민정에게 메이크업을 해 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민정은 "20년은 젊어 보이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홍진영은 "원래도 동안이지만 조금 더 동안으로 보이게 만들어 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상화는 이를 지켜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돌연 침대 위에서 복근 운동을 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이들은 여행지인 시코츠 호수로 향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며 홍진영과 이상화는 카메라에 얼굴을 비추며 맞춤형 메이크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상화는 깜찍한 표정을 자연스레 짓는 홍진영에게 "역시 언니는 카메라를 가지고 논다"고 감탄했다.
이후 양희은은 서민정을 보고 "너 정말 화장 잘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서민정은 밝게 웃으며 홍진영에게 "기술이라도 전수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스무 살로 돌아간 느낌이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홍진영은 "메이크업을 하려고 앉자마자 20년을 어려 보이게 해달라고 해서 적어도 10년은 깎으려 했다"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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