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접근성 우수해 더욱 인기, 판교 타운하우스 '산운2단지월든힐스'
이다연 2018. 9. 14. 17:32
![[사진 제공 : 판교센트럴공인중개사사무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9/14/mk/20180914173235388wwic.jpg)
도심 접근성이 높으면서 쾌적하고 조용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판교월든힐스'는 특히 녹지공간이 풍부한 서판교 운중동 일대에 자리한 타운하우스로, 도로 교통 이용이 편리해 거래 문의가 꾸준한 곳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에 위치한 판교월든힐스는 총 3개의 단지로 구성됐다. 그 중 산운2단지월든힐스아파트는 2010년 10월 입주한 최고 4층, 9개동, 총 10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147.85㎡~231.27㎡로 대형부터 초대형 평형까지 구성돼 여유로운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이 지역 판교센트럴공인중개사사무소에 따르면, 판교월든힐스는 국제 현상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된 세계적인 건축가 3인이 설계에 참여했다. 1단지는 핀란드의 페카 헬린, 2단지는 일본의 야마모토 리켄, 3단지는 미국의 마크 맥이 맡아 각각의 특색있는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특히 2단지는 외관을 벽 대신 통유리로 마감해 탁 트인 조망권과 채광성을 확보했다. 인근 정류장을 지나는 직행버스를 이용해 강남, 여의도, 광화문, 광교 등 서울 주요 업무단지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판교IC, 서판교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교육시설로는 운중초·중·고, 산운초, 성남외고, 운중도서관 등이 인접했다. 단지 앞으로 흐르는 운중천을 따라 조성된 수변공원에서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즐기기 좋다. 중산운사거리를 중심으로 의료시설, 은행, 식당, 카페 등 편의시설이 모여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지도 출처 : 네이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9/14/mk/20180914173235632gxxe.jpg)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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