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정려원, 허벅지 두껍게 운동 "박나래 섹시해" [TV캡처]

문수연 2018. 9. 2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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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정려원이 박나래의 엉덩이를 부러워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배우 정려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헬스 트레이너는 정려원에게 "보통 여자분들은 다리 얇게 하려고 운동하는데 려원 씨는 허벅지, 엉덩이 두께감을 높여서 남미 여성 스타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엉덩이 하면 나래다"라고 칭찬했고 박나래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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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정려원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나 혼자 산다’ 정려원이 박나래의 엉덩이를 부러워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배우 정려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헬스 트레이너는 정려원에게 “보통 여자분들은 다리 얇게 하려고 운동하는데 려원 씨는 허벅지, 엉덩이 두께감을 높여서 남미 여성 스타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려원은 “저는 허벅지가 있는 게 정말 섹시해 보여요. 나래 씨 엉덩이 정말 예쁘다. 소파 옮길 때 봤는데 굴곡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엉덩이 하면 나래다”라고 칭찬했고 박나래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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