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높기로 유명한 '실리콘밸리'서 가장 비싼 집 가격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내에서 집값이 가장 비싸기로 유명한 지역이자 'IT기업들의 성지'로 불리는 실리콘밸리에서 최근 가장 비싼 매물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도시 애서튼에 위치한 3,250만 달러(한화 368억원) 짜리 주택이 지난 달 한 부동산 정보 사이트의 매물로 나왔다.
이는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가장 비싼 주택으로 애서튼의 평균 주택 매매 가격인 672만 달러(76억원) 대비 5배에 달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도시 애서튼에 위치한 3,250만 달러(한화 368억원) 짜리 주택이 지난 달 한 부동산 정보 사이트의 매물로 나왔다.
이는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가장 비싼 주택으로 애서튼의 평균 주택 매매 가격인 672만 달러(76억원) 대비 5배에 달한다.



한편 미국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실리콘밸리는 구글, 페이스북 등 세계적인 IT 기업들이 기반을 둔 곳으로 직원들의 연봉도 높지만 그만큼 집값과 물가 역시 높아 이주하는 스타트업 기업들과 주민들이 급증했다.
실제로 애서튼은 지난해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집값이 비싼 동네에 이름을 올렸다. /정가람기자 garamj@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종업원 집단탈북, 국정원 협박해" 식당지배인 폭로
- '고성지르거나 눈물 펑펑' 변희재 재판에서 벌어진 일
- '9평 옥탑방서 한 달 살겠다' 박원순 시장, 대체 왜?
- "죠스가 나타났다" 해수욕장서 발견된 식인상어 모습이
- 청년 취업률 최악인데 '금수저 엄친아' 급증한 이유
- 내 지갑 노리는 '그놈 목소리' 공개수배, 현상금이 무려
- 정부, 경유가격 올리는 이유가 '미세먼지' 때문?
- 2019년 최저임금 올해보다 820원 오른 시간당 8,350원
- '물폭탄에 이어 불폭탄' 일본, 38도 폭염으로 결국
- '휴가에 갖고 갈까, 팔고 갈까'..株름 깊어지는 김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