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잠실동 '갤러리아팰리스' 주상복합, 고급 주거 환경 '눈길'

이다연 2018. 11. 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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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타워공인중개사]
송파구 잠실동 갤러리아팰리스는 오피스텔, 상가, 건물을 모두 갖춘 주상복합으로, 몰세권과 초역세권 입지에 한강 조망권 프리미엄까지 갖춰 인기가 높다. 바로 맞은 편에 자리한 잠실주공5단지가 50층 높이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며, 인근 영동대로 통합개발 등 호재가 풍부해 뛰어난 미래 가치도 주목된다.

이 지역 타워공인중개사의 한 관계자는 "갤러리아팰리스는 잠실 중심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유일무이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잠실역을 중심으로 관공서와 기업 등이 많지만 관련 종사자들이 거주할 수 있는 오피스텔은 부족해, 매물이 나오는 즉시 거래되는 편이다"며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갤러리아팰리스 아파트는 2005년 2월 입주한 최고 46층, 3개동, 총 74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84㎡~244㎡로 중대형 주택형 위주로 구성됐다. 고층 건물인 만큼 일부 단지에서는 석촌호수와 더불어 송파구의 랜드마크인 롯데타워를 조망할 수 있다.

단지 내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연회실,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으며, 편의점, 미용실 등이 입주한 상가시설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단지는 롯데백화점, 롯데몰, 에비뉴엘, 롯데월드몰 등과 바로 맞닿아 있어 편리하게 쇼핑·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2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이 도보권 내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이곳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 강남권 주요 업무지구까지 10~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출퇴근이 수월하다. 인접한 석촌호수, 롯데월드에서 주말을 활용해 가족, 연인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기 좋다.

[지도 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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