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고토 모에, 댄싱퀸 등극.. 마츠이 쥬리나, 기특함에 눈물
이혜미 2018. 7. 1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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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 모에가 '프듀48'의 댄싱퀸으로 등극했다.
그야말로 고토 모에를 위한 시간이었다.
결승에 진출한 고토 모에가 온몸을 내던진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댄싱퀸 선정 후 고토는 "다른 연습생들이 춤을 잘 춰서 표정이라도 열심히 해보려고 했다.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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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고토 모에가 ‘프듀48’의 댄싱퀸으로 등극했다.
13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선 댄싱퀸 선발전이 펼쳐졌다. MC로는 ‘프듀101’의 전소미, 청하가 함께했다.
그야말로 고토 모에를 위한 시간이었다. 결승에 진출한 고토 모에가 온몸을 내던진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경쟁자들이 놀라움을 표했을 정도.
배윤정은 “모에 때문에 집중이 안 된다”라며 웃었다.
댄싱퀸 선정 후 고토는 “다른 연습생들이 춤을 잘 춰서 표정이라도 열심히 해보려고 했다.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기쁨의 세리모니도 했다. 이에 마츠이 쥬리나는 “모에가 저렇게 밝은 모습으로 마음껏 춤을 추는 걸 보니까 ‘노력했구나. 성장했구나’ 생각이 들었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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