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양현석·제니 염문설 지라시 고소 "선처는 없다"

문수연 2018. 10. 1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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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 대표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염문설이 불거지자 강경 대응에 나섰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온라인상에 허위 사실을 퍼뜨린 유포자와 악플러들에 대해 18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양현석과 제니의 염문설이 담긴 '지라시'가 확산됐다.

이에 YG는 "선처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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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 대표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염문설이 불거지자 강경 대응에 나섰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온라인상에 허위 사실을 퍼뜨린 유포자와 악플러들에 대해 18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양현석과 제니의 염문설이 담긴 '지라시'가 확산됐다. 이에 YG는 "선처는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YG는 지난 2월 악플 제보를 받는 신고 계정을 만든 바 있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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