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새 외국인 아수아헤, MLB.com "수비가 장점인 선수"

홍지수 기자 2018. 12. 22. 1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1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외국인 타자 카를로스 아수아헤(27)에 대해 평가를 했다.

"아수아헤는 수비가 장점인 선수다." MLB.com은 아수아헤의 메이저리그 지난 3년간 수비 성적을 봤다.

롯데 구단은 지난 20일 아수아헤 영입 당시 "메이저리그 1143이닝 동안 5개의 실책을 기록 한 우수한 수비능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롯데 새로운 외국인 타자 카를로스 아수아헤.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지난 11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롯데 자이언츠의 새로운 외국인 타자 카를로스 아수아헤(27)에 대해 평가를 했다. 롯데가 아수아헤를 영입하기 전이다.

"아수아헤는 수비가 장점인 선수다." MLB.com은 아수아헤의 메이저리그 지난 3년간 수비 성적을 봤다. MLB.com은 "수비율이 0.992로 150경기 이상 뛴 메이저리그 2루수 가운데 두 번째로 좋은 기록이다"고 했다.

롯데 구단이 2루수로 활약하던 외국인 타자 앤디 번즈와 결별을 택하고 아수아헤를 택한 이유다. 롯데 구단은 지난 20일 아수아헤 영입 당시 "메이저리그 1143이닝 동안 5개의 실책을 기록 한 우수한 수비능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아수아헤의 타격 성적은 메이저리그 3시즌 동안 175경기에서 타율 0.240이다. 올 시즌에는 타율 0.196 2홈런 19타점 성적을 올렸다.

그러나 MLB.com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윈터미팅 때 유틸리티 내야수를 찾던 텍사스 조쉬 보이드 부단장은 "아수아헤는 타석에 있을 때 강인한 선수다. 우리는 그의 경기 방식을 좋아한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타격 성적을 따지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수비력이다. 양상문 감독이 바라는 점도 내야수로 안정감이 있는 선수고, 구단이 번즈와 결별을 택한 이유도 수비력 때문이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